쓸만한 개발자가 부족하다, SW 프로그래머가 없다? 진실은?

쓸만한 개발자가 부족하다, SW 프로그래머가 없다? 진실은?



위 링크에서 해당 부분만 인용합니다.


1. 정말 개발자 부족할까요? 중소기업의 SW 프로그래머를 구하기 어렵다, 또는 쓸만한 SW 프로그래머 없다는 하소연은 그 앞에 '원하는 값에'라는 단어가 항상 생략되어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겁니다.


대다수의 경우 일반적인 직장인이 항상 점심시간마다 입에 달고 다니는 '밥값 비싸다'는 수준의 이야기나 마찬가지 이거든요. 개발자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원하는 값의 개발자가 없는 것이죠.

2. 대략 2억에 6개월짜리 턴키(일괄수주) job이면 평균연봉 4천 대의 중급 엔지니어 10명을 투입하는 계획을 세웠다는 것인데 사실 저건 발주처->원청 단계에서 절반으로 토막이 나버렸으니 거기가 제일 문제고요.


개발자 부족 문제랑은 별개로 이미 SW 프로그래머 투입 인원 자체가 줄어든 겁니다.


개발자가 부족하다, SW 프로그래머 구하기 어렵다의 진실은[개발자 부족 문제] 연봉을 낮게 책정하는 것이 원인


하청이든 아니든 거기에서 이미 프로젝트 자체는 날아갔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스타트업 2명은 1인당 연봉 3천만 원으로 잡은 셈이니 최종적으로 남은 건 1.5명 ...


2억--->1억 : 10명==>5명.

1억--->6000만 원 : 5명 ==> 3명

6000만 원 --> 4000만 원 : 3명 ==> 2명.

4000만 원 --> 3000만 원 : 2명 ==> 1.5명


필요한 SW 프로그래머 : 강제로 1~2명으로 축소됨


결과적으로는 원청인 출판사가 저 중에서 제일 ㄱㅅㄲ ... 출판사 단계에서 이미 10명 중 7명이 날아가 버린 셈이고 ... 개발자 부족 문제가 아닌 셈이죠.


소프트웨어 개발자 구하기 어렵다 부족하다[개발자 부족 문제] 연봉을 낮게 책정하는 것이 원인


이 정도면 하청이 1단계만 있었다 하더라도 이미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 ... 따라서 이건 발주처 쪽에서 제대로만 판단했어도 해결될 문제였다고 보이는 바입니다. 투입될 SW 프로그래머 대신 돈만 보다가 핵심을 놓친 것이죠.


저 글에 달렸던 댓글


1. 요즘 느끼기엔 매년 개발자 처우는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개발자 부족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죠.


초봉도 꽤 빠르게 오르는 거 같아요. 아마도 평균 깎아 먹는 곳은 저런 막장 회사일 겁니다. 근데 요즘 학사 졸업생들 눈이 너무 높아요. SW 프로그래머로 연봉 2700도 적다고 고개 절레절레 흔드는 애들이 너무 많네요.


실제로도 쥐뿔도 없는 게 토익 650만 믿고 희망연봉 3500 부르는 놈도 하나 봤었거든요. 결국엔 2400 받고 가더이다 ... 회사나 졸업생들이나 잘 판단해야죠. 좋은 회사 많죠. 똑똑한 졸업생들도 많고요. 막장 회사나 쓸데없이 눈만 높은 애들이 문제죠.


쓸만한 개발자가 부족하다, SW 프로그래머가 없다?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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