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잘 쓰는 법과 좋은 단어 모음 (펌 취준생)

이력서 잘 쓰는 법과 좋은 단어 모음 (펌 취준생)


취준생 여러분께 도움이 될만한 이력서 단어 모음입니다. 이력서에 담기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내용에 담기는 단어 사용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력서 잘 쓰는 법을 알려면 우선 좋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데요.


가령, 예를 들면 이런 경우입니다.


예) 프로그래머

1. 안 좋은 예

고객사에 납품한 프로그램 10여 종 제작


2. 좋은 예

고객사 A) 로직 구현 및 데이터 수집 (참여도 70%)

고객사 B) 통신 프로그램 관리 및 신규 기능 추가 개발 (참여도 90%)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수치와 기능을 적는 것이 이력서 잘 쓰는 법입니다.

그냥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기보단,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을 어떻게 만들었고, 실행/시연/해결/발전/관리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직에서 일하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판매를 했다"가 아니라 "매출 20% 상승"과 같이 구체적으로 수치를 적어주는 것이 좋아요.


이와 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좋은 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참조 - 이력서 잘 쓰는 법, 222개 동사 모음 [링크]


이력서 자소서 첨삭[취업 자소서] 자기소개서 탈락하지 않는 방법


판매 관련:

상담했다, 협상했다, 기록했다, 획득했다, 설립했다, 수행했다, 확인했다, 기획했다, 발전시켰다, 추진했다, 늘렸다, 실현했다, 시작했다, 축소했다, 이끌었다, 해결했다, 유지했다, 마케팅했다, 자극했다, 조사했다


이력서 자기 소개서 쓰는 법[취업 자소서] 자기소개서 탈락하지 않는 방법


교육 :

상담했다, 브리핑했다, 만들었다, 인증했다, 명확히했다, 코치했다, 협력했다, 협조했다, 분담했다, 감독했다, 시연했다, 교육했다, 확장했다, 생성했다, 훈련했다, 권한을 부여했다, 목표를 잡았다


취준생 이력서 잘 쓰는 방법[탈락하는 이력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합격 사유


사무실 서포트

분담했다, 보조했다, 완성했다, 관리했다, 수상했다, 예산을 책정했다, 실행했다, 결정했다, 고용했다, 시연했다, 수리했다, 해결했다, 시작했다, 발전시켰다, 정당화했다

취준생 이력서 쓰는 법[탈락하는 이력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합격 사유


연구 / 분석:

관리했다, 분석했다, 계산했다, 수집했다, 비교했다, 확인했다, 심사했다, 실험했다, 탐구했다, 모험했다, 조사했다, 연구했다, 편성했다, 정리했다


자기 소개서 잘 쓰는 법[취업 자소서] 자기소개서 탈락하지 않는 방법


재무관리:

분담했다, 조정했다, 균형을 맞쳤다, 계산했다, 개발했다, 배로 늘렸다, 제거했다, 생성했다, 예측했다, 간소화했다, 확보했다, 평가했다, 관리했다


자기 소개서 잘 쓰는 방법[탈락하는 이력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합격 사유


보살핌 관련:

충고했다, 도왔다, 격려했다, 이끌었다, 기여했다, 진단했다, 멘토링했다, 부여했다, 최적화했다, 개혁했다, 정착했다, 통일화했다


이력서 양식 취준생 영어 이력서[탈락하는 이력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합격 사유


커뮤니케이션 / 창작 :

만들었다, 시연했다, 디자인했다, 개발했다, 감독했다, 촉진시켰다, 발명했다, 프로듀싱했다, 유명해졌다

영어 이력서 잘 쓰는 법[탈락하는 이력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합격 사유


관리:

충고했다, 허가했다, 분담했다, 관리했다, 감독했다, 시작했다, 승진시켰다, 스폰서했다, 훈련했다, 시행했다, 적용했다, 개척했다, 참조했다, 통합했다


자소서 샘플 취업 이력서[취업 자소서] 자기소개서 탈락하지 않는 방법


테크니컬:

분석했다, 계산했다, 컴파일했다, 수집했다, 디자인했다, 개발했다, 확장했다, 만들었다, 설치했다, 시작했다, 틀을 만들었다, 처리했다, 운영했다, 개선했다


이력서 쓰는 법[취업 자소서] 자기소개서 탈락하지 않는 방법


기타 좋은 단어들:

성과를 거두었다, 수립했다, 정리했다, 확실히 했다, 수집했다, 소통했다, 보존했다, 기여했다, 시연했다, 실행했다, 예측했다, 개선했다, 시작했다, 조사했다, 이끌었다, 조종했다, 최적화했다, 우선순위(를 확실히) 했다, 제안했다, 건의했다, 리모델했다, 해결했다, 강화했다, 검증했다


이렇게 200개가 넘는 단어를 알아봤는데요.


이력서 잘 쓰는 법을 위해서 기본 단어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이력서를 작성하고 위에 제시된 단어를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어느 부분이 위 단어를 넣어야 좋은지 탈고 과정에서 첨삭해보는 훈련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처럼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취준생이라면, 모험/탐구/조사/분석 등의 단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모험적이고 분석도 잘하며 또한, 조사를 잘하여 솔루션 제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어필해 보세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이력서 잘 쓰는 법 예시

- C# 기반의 프로그램 제작 시, 스케줄러 구현을 위해 Quartz를 조사/분석한 뒤 적용했습니다. Quartz는 Cron 문법 기반으로 작동하며 ... (내 솔루션과 쿼츠의 관계) ... 입니다.


항상 구체적으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이력서에 적는 것이 좋아요. 그러려면 위에 나열된 단어를 적당하게 섞어주는 요령도 필요하답니다.


취준생 여러분들~ 요즘 좋은 일자리 없어서 고민 많으실 텐데 그만큼 이 사회도 어렵다는 방증입니다. 좋은 기업이 더 많아져야 좋은 일자리도 생길 텐데, 이렇게 좋은 단어 잘 활용해 이력서 잘 써보세요. 그래도 좋은 일자는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어디든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


이력서 잘 쓰는 법과 좋은 단어 모음 (펌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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