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김태현
    2022.01.03 12:29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명록 계시판에 문의를 드리게 된점 양해 부탁드리며
    다름이 아니라
    2022년 요양보호사 최저임금에 관해 궁굼한 것이 있어
    문의 드리려고 합니다.
    최저시급 - 9,160
    주휴수당 - 1,840
    연차수당 - 527
    최저 시급과 주휴수당은 계산이 가능한데
    연차수당은 어떻게 해야 527원이란 금액이 나오는 것인지
    계산식을 알고 싶어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E-mail
    hail3377@naver.com

    • 2022.01.03 14:20 신고

      안녕하세요.

      https://yoyangsa.tistory.com/5

      이 글을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2021.09.10 23:57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 즈음 블로그에 들려서 답변 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누군지 기억 안 나실테니 넘어가겠습니다.... ㅋㅋ
    오늘 갑자기 이 블로그가 생각났습니다. 아마 각종 기출문제와 정보가 있던 블로그로 기억해서 그랬나봅니다.
    시간이 흘러서 블로그 주소도 가물가물했는데 다행히 검색을 오래했더니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익명
    2021.08.20 10:12

    비밀댓글입니다

  • 이대길
    2021.01.28 21:23

    내가 찾고자하는 질문들이 여기에서 거의 해결본기같은데 더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려도 되나요?
    유상증자 청약이 처음이라서요. 헌데 사진도 못올리게 되어있네요? 저도 이번에 대한항공 유상증자 7주를 받았는데 헷갈려서 물어보려고하는데 님 카톡아이디나 이멜 주소좀 알려주세요.
    아무리검색해서 찾아도 제가 원하는 답을 못찾았거든요.

    • 2021.01.30 00:03 신고

      여기다 글을 남겨주세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2020.11.09 15:31 신고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2020.10.17 12:35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을 보고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곤란한데요.
    혹시 비밀글이나 메일 문의가 가능하실지요?
    불가능하시면 제 댓글은 무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0.10.17 14:39 신고

      제 블로그 아무 글에나 비밀로 댓글 달아주세요. 내용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선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2020.10.17 16:23

      네, 지금 제가 검색으로 들어온 글에 비밀 댓글 달았습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 남상일
    2020.09.21 11:09

    Pos시스템관련하여 프로그램작업 의뢰하고싶습니다.
    관심있으시면 jiop1331@gmail.com 으로 메일 한번만 보내주십시오.

    • 2020.09.21 21:39 신고

      죄송합니다만, 포스는 한두 명이 할 일이 아닙니다. 정식으로 컨설팅 받으세요.

  • 익명
    2019.08.28 04:1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31 11:44 신고

      데브피아 전백수란 분이 좋은 글 달아 주셨네요.

      영세한 업체는 업종 안 가리고 전부 힘듭니다. 그러니 1차 업체로 이직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을 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것이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게 문제는 아니거든요.

  • 익명
    2019.07.05 15:2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7.05 22:48 신고

      임 편집장님.
      어차피 이 답글은 읽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 고민서른세개
    2019.07.02 14:02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머 삶님의 학원 출신 비전공자 글을 정독하고 고민에 고민이 더해져..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상황을 짧게 말씀드리면
    현재 33살이며(87년생) 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졸업했습니다
    시설관리업계에서 3년정도 일을하다보니 직무적 전문성이 깊어질 업무가 전혀 없고
    무엇보다 시설관리쪽 임금이.. 15년을 근무해도 연봉 4000 정도에 이르는 현실을 보고
    엔지니어를 준비해보고자 지난 5월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지금 알아보고 있는 과정으로는 서현역 근처에 있는 폴리텍대학교 융합기술원 의
    임베디드 과정인데요
    [ http://www.kopo.ac.kr/ctc/board.do?menu=5325&mode=view&post=454420 ]

    9개월 과정이고 아마 내년 여름이나 늦은 봄쯤 취업 전장으로 뛰어들 것 같습니다.

    설명회도 참석하여 어설프게 프로그램 언어도 따라서 입력해보고 아두이노? 라는 프로그램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마치 그림판 처음 열어본 아이처럼 신기해하면서 설명회 듣다가 나왔네요...

    주위 친구, 전공자 지인으로부터 추천보단 비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버티기 힘들고 쉽지 않을거라고

    저도 제 수준을 잘 알고있기에(두뇌가 명석하고 회전이 빠른것은 아닌것같다고 느낍니다)

    음... 그냥 단순히 두가지 옵션 생각 중입니다.

    1. 임베디드 한번 부딪혀 보자!

    2. PLC과정 기술학교 입교하여 PLC 쪽에서 엔지니어 시작하자

    두가지 옵션인데요..

    프로그래머삶님의 담백한 조언.. 혹은 선택의 기준.. 듣고싶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성찰의 글 공유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19.07.02 23:14 신고

      폴리텍 대학 홈페이지는 진짜 볼때마다 디자이너들 한숨 나올 정도로 좀..... 그래요. 디자이너한테 돈 좀 줘서 홈페이지 개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

      드는데, 서론이 길었네요.

      서른셋. 적은 나이 아니죠. 본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해요. 그럼에도 도전하겠다고 결심하기 까지 참 많은 고민하셨겠네요.

      글쎄요. 저는 솔직히 어린 나이가 아니므로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본인 판단이 가장 중요한데.

      일단 교육과정 이수하는 게 좋습니다. 폴리텍대학이라면 일반 국비지원 학원보단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더 좋아요.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폴리텍 대학은 일단 교사의 질을 따지는 게 무의미하니깐요. (긍정)

      결국, 본인이 판단하기에 가장 좋은 교육 과정을 선택하세요. 좋은 교사에겐 좋은 인맥과 좋은 사회 인적 자원이 있을 겁니다.

      교육 과정을 통해 지식 함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처를 통한 취업 또한 중요하니깐요.

      제일 좋은 교육 과정을 선택하고 열심히 배우세요.

      결코 어린 나이 아닙니다. 정말 열심히 하셔야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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