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안녕하세요.
    2021.09.10 23:57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 즈음 블로그에 들려서 답변 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누군지 기억 안 나실테니 넘어가겠습니다.... ㅋㅋ
    오늘 갑자기 이 블로그가 생각났습니다. 아마 각종 기출문제와 정보가 있던 블로그로 기억해서 그랬나봅니다.
    시간이 흘러서 블로그 주소도 가물가물했는데 다행히 검색을 오래했더니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021.08.20 10:12

    비밀댓글입니다

  • 이대길
    2021.01.28 21:23

    내가 찾고자하는 질문들이 여기에서 거의 해결본기같은데 더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려도 되나요?
    유상증자 청약이 처음이라서요. 헌데 사진도 못올리게 되어있네요? 저도 이번에 대한항공 유상증자 7주를 받았는데 헷갈려서 물어보려고하는데 님 카톡아이디나 이멜 주소좀 알려주세요.
    아무리검색해서 찾아도 제가 원하는 답을 못찾았거든요.

  • 2020.11.09 15:31 신고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2020.10.17 12:35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을 보고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곤란한데요.
    혹시 비밀글이나 메일 문의가 가능하실지요?
    불가능하시면 제 댓글은 무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0.10.17 14:39 신고

      제 블로그 아무 글에나 비밀로 댓글 달아주세요. 내용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선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2020.10.17 16:23

      네, 지금 제가 검색으로 들어온 글에 비밀 댓글 달았습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 남상일
    2020.09.21 11:09

    Pos시스템관련하여 프로그램작업 의뢰하고싶습니다.
    관심있으시면 jiop1331@gmail.com 으로 메일 한번만 보내주십시오.

    • 2020.09.21 21:39 신고

      죄송합니다만, 포스는 한두 명이 할 일이 아닙니다. 정식으로 컨설팅 받으세요.

  • 2019.08.28 04:1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31 11:44 신고

      데브피아 전백수란 분이 좋은 글 달아 주셨네요.

      영세한 업체는 업종 안 가리고 전부 힘듭니다. 그러니 1차 업체로 이직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을 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것이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게 문제는 아니거든요.

  • 2019.07.05 15:2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7.05 22:48 신고

      임 편집장님.
      어차피 이 답글은 읽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 고민서른세개
    2019.07.02 14:02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머 삶님의 학원 출신 비전공자 글을 정독하고 고민에 고민이 더해져..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상황을 짧게 말씀드리면
    현재 33살이며(87년생) 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졸업했습니다
    시설관리업계에서 3년정도 일을하다보니 직무적 전문성이 깊어질 업무가 전혀 없고
    무엇보다 시설관리쪽 임금이.. 15년을 근무해도 연봉 4000 정도에 이르는 현실을 보고
    엔지니어를 준비해보고자 지난 5월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지금 알아보고 있는 과정으로는 서현역 근처에 있는 폴리텍대학교 융합기술원 의
    임베디드 과정인데요
    [ http://www.kopo.ac.kr/ctc/board.do?menu=5325&mode=view&post=454420 ]

    9개월 과정이고 아마 내년 여름이나 늦은 봄쯤 취업 전장으로 뛰어들 것 같습니다.

    설명회도 참석하여 어설프게 프로그램 언어도 따라서 입력해보고 아두이노? 라는 프로그램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마치 그림판 처음 열어본 아이처럼 신기해하면서 설명회 듣다가 나왔네요...

    주위 친구, 전공자 지인으로부터 추천보단 비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버티기 힘들고 쉽지 않을거라고

    저도 제 수준을 잘 알고있기에(두뇌가 명석하고 회전이 빠른것은 아닌것같다고 느낍니다)

    음... 그냥 단순히 두가지 옵션 생각 중입니다.

    1. 임베디드 한번 부딪혀 보자!

    2. PLC과정 기술학교 입교하여 PLC 쪽에서 엔지니어 시작하자

    두가지 옵션인데요..

    프로그래머삶님의 담백한 조언.. 혹은 선택의 기준.. 듣고싶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성찰의 글 공유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19.07.02 23:14 신고

      폴리텍 대학 홈페이지는 진짜 볼때마다 디자이너들 한숨 나올 정도로 좀..... 그래요. 디자이너한테 돈 좀 줘서 홈페이지 개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

      드는데, 서론이 길었네요.

      서른셋. 적은 나이 아니죠. 본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해요. 그럼에도 도전하겠다고 결심하기 까지 참 많은 고민하셨겠네요.

      글쎄요. 저는 솔직히 어린 나이가 아니므로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본인 판단이 가장 중요한데.

      일단 교육과정 이수하는 게 좋습니다. 폴리텍대학이라면 일반 국비지원 학원보단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더 좋아요.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폴리텍 대학은 일단 교사의 질을 따지는 게 무의미하니깐요. (긍정)

      결국, 본인이 판단하기에 가장 좋은 교육 과정을 선택하세요. 좋은 교사에겐 좋은 인맥과 좋은 사회 인적 자원이 있을 겁니다.

      교육 과정을 통해 지식 함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처를 통한 취업 또한 중요하니깐요.

      제일 좋은 교육 과정을 선택하고 열심히 배우세요.

      결코 어린 나이 아닙니다. 정말 열심히 하셔야 될 거예요.

  • 피키핑
    2019.06.19 18:49

    안녕하세요. 게시글이 정말 유익하고, 현실적인 조언등이 많아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적어주신것으로 어느정도 해소는 되었으나, 미래설계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어 초면인데도 실례를 무릅쓰고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 답변이 가능하시다면 답변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것같아요 :)

    현재 고졸 비전공자로써 관심이 생겼는데, 막연히 '당연하겠지만 열심히 해야겠다'라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어떻게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열심히 해야하지? 하고 찾는중인데 쓰신글을 비롯, 추천해주신 커뮤니티등을 가보면 SI업체에 대한 악명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물론 제가 고졸이기도 하고, 경력도 없기때문에(일반 사무직등에 대한 경험은 있지만 관련없는 경험이니까요...) 초반에는 당연히 회사에서 고생을 몇년씩 하고 제 실력을 쌓아서 이직해야지라고 생각하기는 했어요. 하지만 나이도 있는데, SI업체에서 기계적으로 코딩만 한다면 이직할때 어려울거라는 얘기를 듣고 굉장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후일이라도 SI업체가 아닌 솔루션업체나, 서비스회사등 일반 IT기업(?)에서 일할수있는 기회가 있긴있을지싶어서요.

    또한 고졸 비전공이라는 점도 걸립니다..ㅠㅠ
    아무래도 학위가 있는것이 나을것같아서 독학사로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면서 공부를하고, 처음에 기본기를 다지는 공부를 한 이후에 국비과정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어차피 나중에는 다 공부하게 되겠지만 처음은 자바로 웹개발자를 먼저 추천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바를 배우고 국비과정을 들으려고했습니다.)
    독학사로 취득한 4년제학위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아니면 그냥 고졸비전공자와 같은 느낌으로 볼지가 궁금해요.
    SI업체에서 경력을 쌓아도 이직하기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SI가 아닌 다른곳을 (물론 처음은 아니더라도 이후라도) 갈수있는게 혹시 현실적으로 많이 제한되는지등등요...!

    또한 기초가 튼튼해야한다는 말도 들었고, 저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서 차근차근배우고 싶은데 KG아이티뱅크등 좀 큰 학원들은 후기도 안좋고, 제대로된 학원이 아니라고 차라리 독학하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ㅠ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데 어찌 배우는게 제대로 배우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일단 책을 사서 독학하고, 다른분의 세미나에서 하는 말대로 가장 기본인 이클립스->자바->JSP->프레임워크를 독학..?또는 인강으로 공부하고 국비과정을 들을까하고있어요. 그 이후에 제가 또 따로 공부해야겠지만... 독학으로 공부하는게 혹시 많이 무리한 시도일지요..??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께서 보시기에 제가 하는말이 너무 허황되보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이왕 한다면 꼭 제대로 열심히 해보고싶은데, 정보들은 다 좋은얘기와 광고글들밖에 없어 이렇게 현직이신분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2019.06.19 19:06 신고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시네요.

      우선, 독학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독학하고 취업하라는지 이해는 안 되는데, 독학은 혼자 배우는 단점도 있지만 취업 정보 획득도 어려운 결정적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 공인 인증 학원? 진흥원? 그런 곳을 알아보세요. 우리 회사도 학원 출신 고졸 신입들 몇 명 받았는데 진흥원이었나? 거기서 배웠더라고요.

      당연히 모르면 배워야 하고, 누군가 가르쳐줘야 합니다. 저는 여전히 독학해서 취업하라는 의견은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님께선 고민이 많아 장문의 글을 남겨주셨는데, 이런 고민은 저보다 교육 기관 담당자에게 하는 편이 좋아요.

      물론, 그 전에 머리속을 정리할겸 저에게 이런 글을 남겨주시는 것도 생각 정리하기에 좋습니다.

      모쪼록 고민이 많은만큼 진흥원 같은 교육기관 찾아가 얼굴을 맞대고 상담 받으세요.

      이런 이야기하면 이메일 덜렁 보내놓고 "그래도 고민이예요..."이러는 분들 있는데, 최소한 방문해서 상담은 받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학사는 솔직히 인정 받기 어려워요. 시간을 만들어 야간 대학이라도 다니는 게 차라리 낫죠.

      음.... 참..... 어렵네요.
      국비지원 받는 게 좋긴한데 어디서 받을지 막막하잖아요. .... 흠 .... 그래도 한 번이라도 방문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그러면 생각의 폭이 넓어질 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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