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9.08.28 04:1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31 11:44 신고

      데브피아 전백수란 분이 좋은 글 달아 주셨네요.

      영세한 업체는 업종 안 가리고 전부 힘듭니다. 그러니 1차 업체로 이직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을 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것이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게 문제는 아니거든요.

  • 2019.07.05 15:2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7.05 22:48 신고

      임 편집장님.
      어차피 이 답글은 읽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 고민서른세개
    2019.07.02 14:02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머 삶님의 학원 출신 비전공자 글을 정독하고 고민에 고민이 더해져..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상황을 짧게 말씀드리면
    현재 33살이며(87년생) 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졸업했습니다
    시설관리업계에서 3년정도 일을하다보니 직무적 전문성이 깊어질 업무가 전혀 없고
    무엇보다 시설관리쪽 임금이.. 15년을 근무해도 연봉 4000 정도에 이르는 현실을 보고
    엔지니어를 준비해보고자 지난 5월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지금 알아보고 있는 과정으로는 서현역 근처에 있는 폴리텍대학교 융합기술원 의
    임베디드 과정인데요
    [ http://www.kopo.ac.kr/ctc/board.do?menu=5325&mode=view&post=454420 ]

    9개월 과정이고 아마 내년 여름이나 늦은 봄쯤 취업 전장으로 뛰어들 것 같습니다.

    설명회도 참석하여 어설프게 프로그램 언어도 따라서 입력해보고 아두이노? 라는 프로그램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마치 그림판 처음 열어본 아이처럼 신기해하면서 설명회 듣다가 나왔네요...

    주위 친구, 전공자 지인으로부터 추천보단 비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버티기 힘들고 쉽지 않을거라고

    저도 제 수준을 잘 알고있기에(두뇌가 명석하고 회전이 빠른것은 아닌것같다고 느낍니다)

    음... 그냥 단순히 두가지 옵션 생각 중입니다.

    1. 임베디드 한번 부딪혀 보자!

    2. PLC과정 기술학교 입교하여 PLC 쪽에서 엔지니어 시작하자

    두가지 옵션인데요..

    프로그래머삶님의 담백한 조언.. 혹은 선택의 기준.. 듣고싶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성찰의 글 공유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19.07.02 23:14 신고

      폴리텍 대학 홈페이지는 진짜 볼때마다 디자이너들 한숨 나올 정도로 좀..... 그래요. 디자이너한테 돈 좀 줘서 홈페이지 개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

      드는데, 서론이 길었네요.

      서른셋. 적은 나이 아니죠. 본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해요. 그럼에도 도전하겠다고 결심하기 까지 참 많은 고민하셨겠네요.

      글쎄요. 저는 솔직히 어린 나이가 아니므로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본인 판단이 가장 중요한데.

      일단 교육과정 이수하는 게 좋습니다. 폴리텍대학이라면 일반 국비지원 학원보단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더 좋아요.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폴리텍 대학은 일단 교사의 질을 따지는 게 무의미하니깐요. (긍정)

      결국, 본인이 판단하기에 가장 좋은 교육 과정을 선택하세요. 좋은 교사에겐 좋은 인맥과 좋은 사회 인적 자원이 있을 겁니다.

      교육 과정을 통해 지식 함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처를 통한 취업 또한 중요하니깐요.

      제일 좋은 교육 과정을 선택하고 열심히 배우세요.

      결코 어린 나이 아닙니다. 정말 열심히 하셔야 될 거예요.

  • 피키핑
    2019.06.19 18:49

    안녕하세요. 게시글이 정말 유익하고, 현실적인 조언등이 많아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적어주신것으로 어느정도 해소는 되었으나, 미래설계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어 초면인데도 실례를 무릅쓰고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 답변이 가능하시다면 답변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것같아요 :)

    현재 고졸 비전공자로써 관심이 생겼는데, 막연히 '당연하겠지만 열심히 해야겠다'라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어떻게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열심히 해야하지? 하고 찾는중인데 쓰신글을 비롯, 추천해주신 커뮤니티등을 가보면 SI업체에 대한 악명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물론 제가 고졸이기도 하고, 경력도 없기때문에(일반 사무직등에 대한 경험은 있지만 관련없는 경험이니까요...) 초반에는 당연히 회사에서 고생을 몇년씩 하고 제 실력을 쌓아서 이직해야지라고 생각하기는 했어요. 하지만 나이도 있는데, SI업체에서 기계적으로 코딩만 한다면 이직할때 어려울거라는 얘기를 듣고 굉장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후일이라도 SI업체가 아닌 솔루션업체나, 서비스회사등 일반 IT기업(?)에서 일할수있는 기회가 있긴있을지싶어서요.

    또한 고졸 비전공이라는 점도 걸립니다..ㅠㅠ
    아무래도 학위가 있는것이 나을것같아서 독학사로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면서 공부를하고, 처음에 기본기를 다지는 공부를 한 이후에 국비과정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어차피 나중에는 다 공부하게 되겠지만 처음은 자바로 웹개발자를 먼저 추천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바를 배우고 국비과정을 들으려고했습니다.)
    독학사로 취득한 4년제학위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아니면 그냥 고졸비전공자와 같은 느낌으로 볼지가 궁금해요.
    SI업체에서 경력을 쌓아도 이직하기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SI가 아닌 다른곳을 (물론 처음은 아니더라도 이후라도) 갈수있는게 혹시 현실적으로 많이 제한되는지등등요...!

    또한 기초가 튼튼해야한다는 말도 들었고, 저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서 차근차근배우고 싶은데 KG아이티뱅크등 좀 큰 학원들은 후기도 안좋고, 제대로된 학원이 아니라고 차라리 독학하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ㅠ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데 어찌 배우는게 제대로 배우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일단 책을 사서 독학하고, 다른분의 세미나에서 하는 말대로 가장 기본인 이클립스->자바->JSP->프레임워크를 독학..?또는 인강으로 공부하고 국비과정을 들을까하고있어요. 그 이후에 제가 또 따로 공부해야겠지만... 독학으로 공부하는게 혹시 많이 무리한 시도일지요..??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께서 보시기에 제가 하는말이 너무 허황되보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이왕 한다면 꼭 제대로 열심히 해보고싶은데, 정보들은 다 좋은얘기와 광고글들밖에 없어 이렇게 현직이신분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2019.06.19 19:06 신고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시네요.

      우선, 독학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독학하고 취업하라는지 이해는 안 되는데, 독학은 혼자 배우는 단점도 있지만 취업 정보 획득도 어려운 결정적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 공인 인증 학원? 진흥원? 그런 곳을 알아보세요. 우리 회사도 학원 출신 고졸 신입들 몇 명 받았는데 진흥원이었나? 거기서 배웠더라고요.

      당연히 모르면 배워야 하고, 누군가 가르쳐줘야 합니다. 저는 여전히 독학해서 취업하라는 의견은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님께선 고민이 많아 장문의 글을 남겨주셨는데, 이런 고민은 저보다 교육 기관 담당자에게 하는 편이 좋아요.

      물론, 그 전에 머리속을 정리할겸 저에게 이런 글을 남겨주시는 것도 생각 정리하기에 좋습니다.

      모쪼록 고민이 많은만큼 진흥원 같은 교육기관 찾아가 얼굴을 맞대고 상담 받으세요.

      이런 이야기하면 이메일 덜렁 보내놓고 "그래도 고민이예요..."이러는 분들 있는데, 최소한 방문해서 상담은 받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학사는 솔직히 인정 받기 어려워요. 시간을 만들어 야간 대학이라도 다니는 게 차라리 낫죠.

      음.... 참..... 어렵네요.
      국비지원 받는 게 좋긴한데 어디서 받을지 막막하잖아요. .... 흠 .... 그래도 한 번이라도 방문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그러면 생각의 폭이 넓어질 겁니다.

      힘내세요.

  • 문과출신중년이
    2019.02.23 14:40

    올리신 많은 글을 읽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는 문과로 입학해서 문과와 이과 사이에 있는 학문으로 석사과정을 했고, 이후 의학 전공해서 임상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초중고에서 코딩수업을 하길래 초등학생인 애 한테 들어보라고 하고 저도 코딩을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코딩을 하기 시작한 이유는 현재 병원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맘에 들지 않아서이고 (직접 만들어서 쓰겠다) 아이가 배우는 코딩이라는게 도대체 뭔지 궁금하기도 해서가 이유겠네요. 컴퓨터공학에 대한 글들 찾아서 읽어보다 여기까지 타고 들어왔네요. 아두이노로 프로토타이핑정도 하고 나중에 사물인터넷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떤 공부를 하면 더 도움이 될까요?

    • 2019.02.23 16:57 신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목표를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수많은 솔루션은 마음에 들건 안 들건, 엄청난 공수와 꾸준한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합니다.

      개인 병원 운영하면서 SI 운영하는 의사분도 만나본적이 있는데, 병원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해 사용하고 유지보수한다는 게 쉽지 않아요. 똑똑한 의사 선생님들이 본업 관두고 IT 분야로 진출한다면 모를까 병행하는 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의료기기 다뤄보셔서 아시겠지만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여 인증 받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힘들어요.

      시작하는 단계라 목표를 크게 잡으신 거 같은데, 너무 뜬구름 잡는 것 같아 목표치를 현실적으로 낮추시라 조언하고 싶습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어른들은 아이들 보다 쉽게 지치고 질려합니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하는 코딩에 집중하는 건 어떨까요?

  • 2019.01.12 03:30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12 12:17 신고

      글쎄요. 요즘 학력을 안 보는 추세긴 합니다. 다만, 진급이나 인센티브 산정할 때 학력을 반영하긴 해요.

      제가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냥 열심히하고 잘할 것 같으면, 신입은 채용 됩니다.

  • 2018.11.16 16:17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01 09:50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24 00:21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20 12:5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4 16:47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4 21:37 신고

      ""코사 등록시 제출할 서류는 없던가요?? [비밀댓글]""

      -> 코사에서 요구하는 양식에 맞춰 경력증명서 받아야 합니다.

  • 2018.04.02 22:24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02 14:1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02 22:12 신고

      https://kreditjob.com/company/3fb9183db84bd7c361ada9f4854ccfe603127ac4

      크레딧잡에서 보니 올해 121명 입사인데 20명 퇴사. 전체 인원은 324명. 올 한해만 전체 인력의 3분의 1이 교체.

      전 안 좋게 봅니다.

      3분의 1이나 되는 인력이 교체될 정도라면 얼마나 많은 인력이 나가고 들어오고를 반복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안 좋게 보는데 님은 모르겠습니다.

      돈 많이 주면 가세요. 돈 많이 벌고 더 좋은데 가면 되니깐요.

  • WG
    2018.02.27 16:30

    이렇게 훌륭한 칼럼? IT노조에 대한 글을 읽고 귀감이 되어 아프로 자주 좀 방문 하려고 합니다!!
    제 생각은 "무지하고 투쟁하지 않으려는 대한민국에 IT인의 문제라고도 보여집니다" "개선된 처우만 바랄 뿐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Me Too 운동 하는거 보면 참 IT인은 왜 안할까요?"

    • 2018.03.01 09:56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만, 단어 선정에 있어서 "투쟁" 보단 "협의"가 어울리지 않을까요?

      지금이 80년대 독재 시대도 아닌데, 단어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Armani
      2019.02.23 14:46

      일단 내부 단합을 위해서는 서로 경쟁이 없는 구조여야 합니다. 현대노조는 서로 경쟁하는 구조가 없지요. 그런데 개업의사들, 수의사들, 전문직들은 왜 단합이 잘 안되느냐? 서로 경쟁하는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더 단합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이슈에 대해서요. 열외의 집단이 있는데 약사는 단합이 잘 됩니다. 아마 it관련 업종도 결국 서로 경쟁구조의 직업이기 때문에 단합이 안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고임금과 저임금이 섞여 있는 집단일수록 더 단합이 어렵지요. 의사도 수의사도 월 1억버는 사람부터 월 300도 못 버는 사람이 있습니다.

  • 2018.02.07 14:21

    비밀댓글입니다

  • 뻘글
    2018.02.02 04:38

    안녕하세요..ㅎㅎ 아직 고2인 학생입니다;; 새벽에 혼자 생각좀 하다가 사이트 발견 했는데 좋은글들이 많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되고싶다는 점은 몇년간 바뀌지 않았는데 코딩으로 무엇을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네요.. 정보보안을 할지.. 게임을 만들지ㅋㅋ 나름대로 해본다고 혼자 c나 python같은 언어를 책사서 해보기도 했는데 학업과 동시에 하다보니 해도 다차원 배열 같은걸 하긴 힘들더라구요.. 선생님들은 대학교 가서 하라지만 이 직업에 학업이 중요한가 싶기도 하죠.. 아직 학업을 중요시 하는 사회구조 때문에 무시는 할수 없겠지만요.. 뭐 어쨋든 사이트에 있는 칼럼들이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자주 써주세요ㅎㅎ

    • 2018.02.02 19:33 신고

      이젠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쓸 글이... ㅎㅎㅎㅎ

      음... 일반적으로 대학이라고 하면 그저 학력이 필요해서 대학 나온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요.

      하지만, 본질은 그게 아니랍니다. 대학 4년간 배우는 기초는 그 사람의 능력을 가늠케해요.

      비교를 해보죠.

      6개월 독학한 사람의 기본기와 4년동안 공부한 사람의 기본기 중 누가 우월할까요? 매우 높은 확률로 4년 공부한 사람의 기본기가 탄탄하겠죠.

      기본기가 탄탄할수록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요.

  • 초보웹개발자
    2018.01.18 18:12

    앗 키워드 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보웹개발자
    2018.01.17 09:32

    안녕하세요 요원009님.

    역시 아직도 블로그 잘 운영을 해주시고 계셨네요!
    호호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직시, 자소서를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좋은 예시 또는 항목들이 있을까여?
    신입때 보통 자소서 작성하면, 자기소개 / 성격의 장.단점 / 입사 후 포부 및 입사동기 같은 항목으로 해당항목에다 내용을 작성을 했는데.

    저거는 신입인거고.. 경력직 자소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좀 궁금하네요 ㅠㅠㅋㅋ

    • 2018.01.17 21:56 신고

      저도 이직을 잘 한건 아니라서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같이 안 좋은 사람 되지 마시고 좋은 사람 되세요.

      제가 방금 검색해 보니, 구글에서 이런 검색에 넣어 보세요. 좋은 블로그 좋은 글들 많습니다.

      "프로그래머 이직 질문"
      "프로그래머 시험 문제"
      "프로그래머 이직"
      "프로그래머 예상 질문"
      "프로그래머 실력"

      이정도로 검색어 넣어서 다른 분 글 읽어보세요. 저는 너무 실력 없는 사람이라 조언하기 참 미안합니다. ㅎㅎ

  • 2017.12.09 20:34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09 22:51 신고

      뭐든 하기 나름입니다.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됐으면 그 나름대로 열심히했지만 안됐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물론, 잘 되어야겠지만, 잘 되려면 잘 되었을 때의 미래를 상상해 봐야 합니다. 뭐든 잘 되리란 생각을 갖고 해야죠. 안 되겠거니.... 하고 생각하면 뭐든 안 될 겁니다.

      부디 좋은 프로그래머 되길 바랍니다. 좋은 프로그래머가 많아야 우리나라 IT 업계 미래도 밝아지니깐요.

      한, 5분전에 청와대 기사를 봤습니다. C언어를 잘해야 좋은 프로그래머가 된다는 기사인데, 거기에 auto 키워드 등을 잘 사용해야 한다더라고요.

      이게 헬조선 현실이죠. C언어와 C++도 분간 못하는 바보들이 IT 정책을 짜고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정석을 밟으며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세요.

  • 2017.10.21 17:0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0.21 23:30 신고

      큰 건 아닙니다. 안 쓰는 변수는 지우는 것 부터 시작하세요.

      죄송합니다만, 비슷한 댓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일일이 답변하기 좀 지칩니다.

      차라리, 구글에서 코드 최적화를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책은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이걸 읽어보세요.

      저도 신입 시절에 이걸 읽고 느끼는바가 많았거든요.

      기초라는 게 기본적으로 네이밍 규칙에서 변수, 함수 제대로 사용하고 메모리 관리하는 것들인데, 블로그에서 일일이 설명하긴 힘듭니다.

      가장 좋은 건 이 모든 걸 챙겨주는 선임을 만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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