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초보웹개발자
    2018.01.18 18:12

    앗 키워드 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보웹개발자
    2018.01.17 09:32

    안녕하세요 요원009님.

    역시 아직도 블로그 잘 운영을 해주시고 계셨네요!
    호호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직시, 자소서를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좋은 예시 또는 항목들이 있을까여?
    신입때 보통 자소서 작성하면, 자기소개 / 성격의 장.단점 / 입사 후 포부 및 입사동기 같은 항목으로 해당항목에다 내용을 작성을 했는데.

    저거는 신입인거고.. 경력직 자소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좀 궁금하네요 ㅠㅠㅋㅋ

    • 2018.01.17 21:56 신고

      저도 이직을 잘 한건 아니라서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같이 안 좋은 사람 되지 마시고 좋은 사람 되세요.

      제가 방금 검색해 보니, 구글에서 이런 검색에 넣어 보세요. 좋은 블로그 좋은 글들 많습니다.

      "프로그래머 이직 질문"
      "프로그래머 시험 문제"
      "프로그래머 이직"
      "프로그래머 예상 질문"
      "프로그래머 실력"

      이정도로 검색어 넣어서 다른 분 글 읽어보세요. 저는 너무 실력 없는 사람이라 조언하기 참 미안합니다. ㅎㅎ

  • 2017.12.09 20:34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09 22:51 신고

      뭐든 하기 나름입니다.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됐으면 그 나름대로 열심히했지만 안됐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물론, 잘 되어야겠지만, 잘 되려면 잘 되었을 때의 미래를 상상해 봐야 합니다. 뭐든 잘 되리란 생각을 갖고 해야죠. 안 되겠거니.... 하고 생각하면 뭐든 안 될 겁니다.

      부디 좋은 프로그래머 되길 바랍니다. 좋은 프로그래머가 많아야 우리나라 IT 업계 미래도 밝아지니깐요.

      한, 5분전에 청와대 기사를 봤습니다. C언어를 잘해야 좋은 프로그래머가 된다는 기사인데, 거기에 auto 키워드 등을 잘 사용해야 한다더라고요.

      이게 헬조선 현실이죠. C언어와 C++도 분간 못하는 바보들이 IT 정책을 짜고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정석을 밟으며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세요.

  • 2017.10.21 17:0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0.21 23:30 신고

      큰 건 아닙니다. 안 쓰는 변수는 지우는 것 부터 시작하세요.

      죄송합니다만, 비슷한 댓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일일이 답변하기 좀 지칩니다.

      차라리, 구글에서 코드 최적화를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책은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이걸 읽어보세요.

      저도 신입 시절에 이걸 읽고 느끼는바가 많았거든요.

      기초라는 게 기본적으로 네이밍 규칙에서 변수, 함수 제대로 사용하고 메모리 관리하는 것들인데, 블로그에서 일일이 설명하긴 힘듭니다.

      가장 좋은 건 이 모든 걸 챙겨주는 선임을 만나는 것이죠.

  • 2017.09.10 16:07

    좋은글들 잘 봤습니다. 20대~30대 초반의 저의 경험으로는 70%정도 공감이 가고 지금으로선 50%정도 공감이 되네요. 40~50대 개발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보통 자신이 볼 수 있는 범위나 경험으로 그렇게 보이는게 많은듯 합니다. 한 분야 경험 외에 여러가지 경험이 생기면 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구요. 저는 글에 나온 10년차에 접어드는 양산형 SI 개발자 입니다. si시장에서는 그럭저럭 먹고 살지만 사실 예전 첫 회사도 욕심도 제대로 솔루션 만들기, RND로 파고들기였기때문에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요. SI회사도 몇개 거치면서 이런것들도 어필해서 시도해본적이 있지만 회사입장에서는 항상 자금이 돌아야 되기때문에 프로젝트에 나가게 되면 전부 흐지부지 되게 됐네요. 보니까 지금 실력이 한창 물이 올라가며 자신감에 가득차게 되는 시기의 개발자분인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 또한 실력을 쌓는게 최고라고만 생각하며 개발자 생활을 해왔기 때문이죠. 그러나 우리업계에서 일부분 변화가 보이긴 하지만 코딩으로 40대 후반 50대를 버텨낼 수 있는 환경은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신 분들은 전체 개발자 중에 5%나 될려나요 ㅎㅎ 나이가 들어가면서 소심해 져가는건진 모르겠지만 나 자신이 5%에 들어가야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개발자체에만 내 자신을 바치는건 현재는 도박에 가깝다고 봅니다. 실력이란것도 결국엔 끊임없는 시간투자가 필요한 법이니까요. 물론 패배자 마인드를 가지는것 보다야 훨씬 낫지만 님이 굉장히 의욕에 넘치시는것 같아서 개발자체보다는 우리 산업에 대해서 좀 더 넓은 시야로도 봐보셨으면 해서 말씀드려봅니다. 제가 지옥같은 야근이 반복되는 SI시장에 스스로 뛰어든것도 솔루션 회사에 대한 비젼이 보이지 않아서 였습니다. 막상 첫회사인 솔루션 회사를 그만두니 갈곳이 없더군요;; 당시엔 RND업무가 위주여서 기술은 어느정도는 써먹을만 하다 생각하고 나온건데도 말이죠 ;; 좀 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결국 돈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내가 코딩을 함으로써 느끼는 보람과 보수까지 받으니 야근을 해도 즐거울때도 많았지만 다른 산업분야도 그렇듯 지금의 우리나라 기업고용 시스템 자체가 개발자로서 살아가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저 또한 조금 더 어릴때는 그런생각은 나이만 먹고 실력없는 개발자만 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우연히 오게된 이 블로그에서 비슷한 말을 남기게 될지는 몰랐네요 ㅋㅋㅋ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 결국 노후도 걱정이 되고 여러가지 나의 이상이나 보람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경제상황을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불합리하고 거지 같아도 돈을 많이 주고 일거리가 계속 생겨나는곳으로 일을 하게 되구요. 현재 SI시장이 그렇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SI시장이 점점 변하고 있다 혹은 줄어든다고 하지만 점진적인 단계일뿐 우리가 개발자로서 일할 수 있는 시간동안에는 엄청난 변화가 올일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님처럼 20~30대초반에 이렇게 개발에 대한 의욕을 가지고 살아가는건 박수 쳐주고 싶습니다. 사실 그때가 아니면 그런 의욕도 점점 하향곡선을 그려가거든요 -0- 저는 아직도 개발 좋아라 합니다. (참고로 30대 중후반입니다) 다른건 집중도 잘못하는데 개발할때는 엄청 집중하구요. 비루한 실력이지만 어디가서 욕먹을정도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점점 개발을 손떼게 만들어갑니다. 회사입장에서는 PL,PM이 단가가 높기때문이죠.. 그나마도 나이가 어느정도 차면 (40대 이후) 그만둬야 될지 생각해봐야 됩니다.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 전체적인 산업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국 나가실게 아니라면 저는 님에게 후회없이 개발자 인생을 살고 40대 이후의 삶도 고민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지금처럼 의욕이 넘치실때 저축도 열심히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생각의 여유가 생깁니다. 은퇴에 대한 글을 찾다가 이렇게 불쑥 들어와서 횡설수설 하고 가는데 불편하게 생각하시기 보다는 같은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의욕적인 개발자들이 모두 잘되서 다같이 잘살아봤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건강이니까 건강 잘챙기시고 항상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7.09.10 16:37 신고

      1. 노후대비
      저도 사실 40대 이후가 걱정이라 우용표란 분의 재테크 책을 몇 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료 재무설계도 받아 작년부터 적립식 펀드랑 요즘 주식도 조금하고 있는데 만만치 않네요;;;;

      누가 내 옆에 앉아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알려주면 좋으련만... 현실적으로 어렵네요.

      2. 50대 개발자
      경험은 상대적인거라 단정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적어도 저는 50대에 개발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 수명 짧다는 FA 쪽에서도 30대 기획자랑 일하는 50대 개발자도 봤고, 지금 회사도 개발자 정년이 따로 없는 곳입니다.

      오히려 새로 입사한 임원분들이 나이 많은 경력자들에게 영업을 조금씩 맡기는 중이라 솔직히 장담하긴 어렵지만요.

      나이많으면 개발 못한다는 편견을 가진 50대 이상이 은퇴한다면, 개발자 정년은 자연스레 높아질거라 봅니다. 이미 저출산 여파 때문에 모든 산업군의 평균 연령은 높아지는 추세기도 하고요.

      3. SI
      저도 SI 개발자 분들이랑 잠깐 일해본적 있는데, 님과 비슷한 말씀하셨어요. 어쨌든 기업은 수익을 내야하니 돈 많이 버는 쪽으로 집중할 수밖에 없고, 돈이 안 되는 곳은 소홀해지다 흐지부지되기 일쑤라고요.

      4. 감사합니다.

      장문의 글로 생각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후 준비 대책에 대해서도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저도 재테크 중이지만 만만치 않네요... 너무 어려워요. ㅎㅎㅎ

  • 2017.09.10 05:01

    비밀댓글입니다

    • 2017.09.10 16:25 신고

      1. 우선 회사 정보는 크레딧잡과 잡플래닛을 보세요.

      https://kreditjob.com/
      https://www.jobplanet.co.kr/welcome/index

      잡플래닛에선 면접, 회사, 업무 분위기 정보 등을 유추할 수 있어요.

      크레딧잡에선 이직율을 참고하시고요. 보통 전체 인원이 대비 10% 내외로 판단하시면 돼요.

      2. 신입
      - Data Structure/Data Base 처리 및 이해 능력 우수자
      - S/W, H/W간의 각종 통신 제어 능력 우수자
      - 네트워크 통신 프로그래밍 기술 우수자

      경력자인 제 입장에서 이런 두루뭉술한 채용 내용이 불만이지만, 솔직히 이런 식으로 밖에 글을 쓸 수 없는 면도 있습니다.

      어쨌든, DB를 다룰 줄 알까? 막 코딩하는 사람은 아니겠지? 시리얼 통신은 할 수 있겠지? 이더넷 통신도 할 줄 알겠지? 에러나도 수정 할 수 있겠지?

      뭐.. 이런 점들을 보는거라, 크게 특별한 건 없습니다. IOT 시스템 개발을 해보셨다니 그점을 어필하는 게 좋아보이네요.

      이론을 줄줄줄 말하는 것 보다 IOT를 다루면서 겪었던 경험과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저는 면접 볼 때 이런 이야기를 하죠.

      "시리얼로 제어하는 장비가 있었는데 야외에서 사용하다 보니 외부 요인에 노이즈를 많이 타는 시리얼 때문에 고생... 블라블라..."

      3. FA 업무
      메인 컨트롤러가 구체적으로 뭔진 모르겠지만 Common 라이브러리 개발이라는 거 보니 내부에서 사용하는 업무를 우선 담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사실, 이렇게만 봐선 경력자인 저도 몰라요. 구체적인 업무 플로우를 알아야 판단하지만, 그럴 수가 없죠.

      오히려 이 점에 대해선 면접 장소에서 면접관에게 물어보세요. 구체적으로 메인 컨트롤러가 뭔지, "제가 담당할 업무는 무엇인가요?"라는 식으로요.

      4. 초봉
      연봉 제대로 알아보세요. 연봉 높은 회사일수록 야근 많고 주말 출근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기업은 연봉이 높을 수 있는데, 중견 기업 이하가 연봉이 높다면, 막말로 "개처럼 부려먹을 "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진테크 용인에 있는 그 회사가 맞다면 저도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야근 많고 직원 처우 안 좋다고요. FA 근로자들 사이에선 유명한 회사긴한데, 평판은 좋지 않았씁니다.

      다만, 제가 FA 분야를 떠난지도 이제 3년이 넘어가 제가 갖고 있는 정보도 이젠 오래된 거라 크게 신뢰하실 필욘 없어요. 한 3~5년 전엔 평판이 안 좋았구나~ 라는 정도로만 받아들이세요.

      마지막으로,

      돈을 선택하지 마시고 업무를 선택하세요. 저도 돈 선택했다가 후회한 사람인데, 예를들어 초봉 5백 정도야 향후 3년 안에 역전하고도 남습니다.

      나를 업그레이드해야 연봉이 오르는건데 초봉 높다고 내가 업그레이드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러니 업무를 선택하세요.

      판단하기 힘들다면 학교 선배들 붙잡고 술 한잔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죠.

  • 2017.09.01 01:42

    비밀댓글입니다

    • 2017.09.02 10:24 신고

      그렇다면 여기보단 네이버 카페를 돌아다녀 보세요.

      저도 게임쪽으론 경력이 전혀 없어서 그 분야 생리를 포함한 모든 것을 잘 몰라요.

      그리고 게임코디란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도 가보시고요.

      아마 그곳 분들이 저보단 훨씬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실겁니다.

  • 2017.08.29 01:33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29 22:59 신고

      이런 질문은 친구들을 통해서 생전에 딱 4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답변은 한결 같습니다.

      "제발 공부해서 편입해 4년제 학사 학위 취득하세요"

      많은 분이 학사 학위에 대해 오해하시는데, 학사 학위는 정규 4년제 대학을 정상적으로 졸업했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냥 학사 학위를 노리라는 게 아닙니다.

      4년제 학생들이 배우고 경험한 만큼을 스스로 증명하라는 뜻이죠. 졸업한 이후는 본인의 몫입니다. 학위가 목표가 아니라 학위를 따기 위한 과정이 목표라는 겁니다.

      근데, 그게 하기 싫고 살림상 그게 안 된다면, 현실적으로 학원이라도 나오는 게 좋아요.

      학원에서 취업 자리 알아볼 시야를 달라는 게 아니라, 최소한 학원에서라도 배웠으니 나는 최소한의 자격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의미입니다.

      언제 부턴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최종 학위와 학원 수료 경력만 내세우는데, 그것가지고 대체 뭘 증명할까요?

      학위를 따는데 있어서 배웠던 것, 학원을 수료하는 데 있어서 배웠던 것, 그런 것들을 나는 완전히 마스터 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게 면접입니다.

      그래서 4년제 대학을 나오라고 조언하는 겁니다. 학위가 목적이 되선 안 되고, 학위를 따기 위한 과정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일단 말씀드릴 건 이정도고 진지하게 내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잡고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목적과 목표를 혼동해선 안 됩니다.

      솔직히 C언어야 우리 회사 기구팀 막내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하기 힘들어요.

  • 2017.02.06 04:15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07 09:54 신고

      하기 나름이라고 봐요. 저도 일하다 가끔, 평범한 실수를 저지르며 혼자 쓴웃음 짓기도 합니다.

      글쎄요, 제가 감히 왈가왈부할 처지는 아니지만, 제 주변을 돌아보면 학력,전공 이런걸 떠나서 열심히 하는 분들은 어떻게든 잘 하시더라고요.

      의욕만 충만하다면 잘 되지 않을까요?

  • 2017.02.03 18:4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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