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잦은 이직 사유 4 고집불통이 아닙니다 (기회와 전문성)

IT 잦은 이직 사유 4 고집불통이 아닙니다 (기회와 전문성)


앞선 포스트 3편을 통해 "IT 잦은 이직 사유를 현명하게 설명하기[링크]""판단력이 부족하지 않다고 어필하기[링크]"를 설명했습니다. IT 잦은 이직 사유를 설명할 땐 다른 사람들과 달리 시나리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IT 잦은 이직 사유를 설명하고 판단력이 부족하지 않다고 말한 뒤, 전문성과 기회를 이야기합니다.


IT 프로그래머 고집불통 전문성 기회[IT 프로그래머 퇴사 입사]


잦은 이직으로 인한 나의 페널티를 줄이는 방향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회사를 자주 옮겼다면 이직 사유만 말해놓고 끝내기보단 연이어 다른 말을 통해 잦은 이직에 대한 의문점을 줄여야 합니다. 면접관은 이직 사유만 듣고 그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직 사유 설명이 간이 안 된 요리라면, 이번 포스트에서 다룰 내용은 양념을 치는 것입니다.


3. IT 잦은 이직 속에서 찾은 전문성과 기회


[(1)위기속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영 악화로 힘들었던 이전 회사에서도 기회를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2)경영 위기를 퇴사 이유로 삼기보단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인내하며 기다렸지만 돌아온 건 퇴사 권유였습니다. 만약, xxxx 회사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저는 똑같이 기회를 찾으려 노력할 것입니다.

경영 위기를 타개하고 정상 궤도로 오르기 위한 아이템에 [(3)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회사 경영이 어려워진 것을 극복하려면 팀원, 임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데 그것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이전 회사에선 이를 이유로 [(4)저에게 새로운 업무]를 맡겼지만 저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위기를 타개하는 데 힘을 보탠다는 뿌듯한 감정이 앞섰습니다.


[(1)위기속에서 기회]


IT에서 잦은 이직 사유를 가진 사람은 위기를 극복할 멘탈이 부족하고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흥밋거리만 추구하는 편협한 이미지를 풍기죠. 그래서 이걸 정면으로 반박하는 멘트가 필요합니다.


[(2)경영 위기를 퇴사 이유로 삼기보단 기회]


그래서 1번을 살리기 위해 양념을 한 번 더 칩니다. 경영 위기로 사업 아이템이 변경되고, 또한 내 업무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걸 기회라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어필합니다. 경영 위기를 퇴사 이유로 삼는다면, 연봉이나 복지를 따라 언제든 회사를 옮길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IT 잦은 이직 사유 4 고집불통이 아닙니다 (기회와 전문성)[IT 프로그래머 퇴사 입사]


[(3)적극적으로 참여]


연봉이나 복지보다는 내가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회가 우선이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돈 많이 주면 싫어하는 직장인이 어디 있습니까. 면접관도 월급쟁이라 돈 많이 준다는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면 고민하겠죠. 문제는 IT 잦은 이직 사유를 준비했으나, 이미 이력서가 지저분해진 당신입니다.


사람 심리가 어떻고 연봉 높으면 당연히 좋은 걸 떠나서, 이직이 잦은 당신은 이걸 최대한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이겁니다. 회사가 어려워 복지가 줄고 연봉이 동결되어도 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업무를 포기하지 않는다. 끈기와 열정을 어필하는 겁니다.


[(4)저에게 새로운 업무]


타의적으로 업무가 바뀌어도 괜찮은 겁니다. 이직이 잦은 사람은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만 하려는 고집불통"이란 오해를 합니다. 그걸 날려버립니다. 사실, 개발자가 언어를 가리면 안 되듯이 회사 상황에 맞춰 다양한 업무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걸 어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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