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직 공무원] 한국지적백년사 역사편 pdf 정리 - 지적기사 필기 자료

9급 지적직 공무원 준비하는 지인이 건축직도 고민하더라고요. 건축직이 슈퍼갑의 위치라고 하는데요. 사실 딱히 그런 거 느껴보진 못할 겁니다. 그나마 건축사사무소랑은 어느 정도 그런 느낌이 없진 않습니다만, 막상 해보면 동네북이 따로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물론, 지적기사 / 지적산업기사와 관련도 없습니다만.

 

어쨌든, 법에 안맞거나 불법이거나 해서 뜯거나 안 된다 하면 1차적으로 민원에게 욕먹고,  거기에 꼭 시의원이나 군구의 권 찾아가서 난리 치면 거기에도 불려 가서 보고하고, 거기다가 건축이라는 게 건축법만 보는 게 아니라 타법들도 다 봐야 하는 거라서요.

 

서론이 조금 길어질 거 같은데, 우선 지적직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한국 지적 백년사 역사 편 pdf 정리된 거 먼저 소개할게요.

 

[한국 지적 백년사 pdf]

한국지적백년사.hwp
0.10MB
한국지적백년사.pdf
0.41MB
한국지적백년사.zip
3.61MB

 

지적기사, 지적산업기사 공부하는 분들은 꼭 읽어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서론을 조금 더 이어서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 과에서 관련법을 다 검토해서 의견을 보내주면 건축과에서 취합하여 처리를 하는 식인데  건축법도 아닌 타법, 즉 다른 과에서 관련법에 안된다고 하는 것을 꼭 건축과에 가서 따집니다.

 

심지어 관련해서 구군 청장이나 의원들 등에게 보고할 때도 해당 법과 1도 관련 없는 건축과 보고 보고를 시킵니다. 단지 취합 부서라는 이유만으로 말이죠. 이런저런 이유로 갑을은커녕 병은 될까 싶을 때가 많다고 느끼는 게 건축직 공무원입니다. 뇌물의 유혹 썰도 돌아다니는데 옛날에는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정말 일체 없습니다. 가끔 비타 500 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것들도 다 돌려보낼 정도니깐요.

 

마지막으로 공무원들은 '민원이 없음 = 업무 만족도 상승' 이 공식을 절대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건축직은 업무 만족도가 다른 직렬보다 높을 수 없어요. 이건 뭐 직렬마다 다 낮다고 할 테지만요 ㅋ.

 

여하튼, 서론 참 기네요.

지적직 공무원 준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한국 지적 백년사 pdf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사진 먼저 보시고 파일 다운로드하세요.

 

지적직 공무원 경쟁률이 아직은 낮고, 커트라인도 낮고, 심지어 미달 나는 곳도 있습니다. 건축직 vs 지적직? 전 잘 모르겠습니다. 적성에 맞춰, 조건에 맞춰, 상황에 맞춰 지적기사 / 지적산업기사 자격증 취득하시고 꼭 공무원 시험 합격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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