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 및 공부 방법 - 기출문제 풀이 중요

오늘은 무역영어 시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부터 중요한 변경 사항이 있는데요. 일단 무역영어는 1급, 2급, 3급이 있고요. 시험은 1년에 3번이며 5월, 9월, 11월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부터 상시 시험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시험을 응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중요한 변경 사항을 전달해드리면서 무역 영어 시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역영어 시험 급수

무역영어는 1급, 2급, 3급이 있습니다. 1급은 대학교 4학년 졸업생 기준, 2급은 대학교 1, 2학년 및 특성화고 무역 전공 기준, 3급은 기초적인 과목입니다. 그래서 난이도를 "1급 상, 2급 중, 3급 하"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3급을 응시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요. 대부분 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 따라서 1급과 2급에 많이 응시합니다.

무역영어 시험범위

무역영어는 시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무역능력과 영어능력을 함께 테스트하는 시험입니다. 1과목, 2과목, 3과목이 있고요. 1교시 2교시 3교시랑은 다릅니다. 교시는 교시 사이에 쉬는 시간이 있다는 이야기고요. 과목으로 나뉘면 쉬는 시간 없이 모든 과목을 연달아 풀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무역영어 시험
등급 : 1, 2, 3등급
시험과목 : 영문 해석 25문항, 영작문 25문항, 무역실무 25문항
출제형태 : 객관식 75문항
시험시간 : 90분

최근 트렌드를 봤을 때 1과목과 2과목인 영문 해석, 영작문 차이가 굉장히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1, 2과목을 합쳐서 영어능력을 테스트하는 과목이라고 보면 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영어로 출제가 됩니다. 영어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3과목 무역실무는 한국어로 출제가 됩니다. 철저하게 무역실무 능력만을 테스트합니다.

 

그렇다면 무역 과목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을까요?

무역영어의 3과목 무역실무는 전형적으로 계약, 결제, 운송, 보험, 중재 다섯 개를 합친 무역능력을 테스트하고요. 1과목과 2과목 즉, 영문해석과 영작문은 무역실무의 지식을 영어로 테스트하지만 기본적으로 무역과 상관없이 영어 능력을 테스트하는 성격이 굉장히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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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영어 합격기준

합격기준은 평균 60점이 나오면 되고, 무역영어 1급의 경우 한 과목이라도 40점 밑으로 떨어지면 안 됩니다. 과목당 25문제이기 때문에 한 문제당 4점입니다. 그래서 1급의 경우 최소한 모든 과목에서 10문제 이상을 맞추셔야 된다는 뜻입니다.

국제무역사 vs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시험 과목과 무역영어 시험 과목을 비교해보면, 국제무역사는 무역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전부 다룹니다. 국제무역사는 계약, 결제, 운송, 보험, 중재 이 다섯개를 합친 무역실무를 기본으로 하여 무역의 3대 법인 관세법,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대신 외환실무 이렇게 3과목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무역영어 시험을 보는 게 보다 수월합니다.

무역영어 시험 접수방법

1급, 2급, 3급 모두 응시자격은 없으므로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요. 최근에는 워낙 고등학생들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고등학생들도 1급에 많이 합격한다고 합니다.

 

응시자격은 없고 응시료는 29,000원이고 자격증 발급비용 3,100원은 별도로 추가됩니다. 자격증 발급 기관은 상공회의소고요. 그렇기 때문에 무역영어는 무역자격증 중에 가장 대표적인 국가공인 자격증이 됩니다.

 

시험은 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 자체가 상시로 전환되면서 시험을 보고 다음날에 바로 합격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수험표를 가지고 가서 깨알같이 답안을 적어올 필요는 없습니다.

 

 

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 합격전략

과거에는 1년에 3번 응시를 했는데 상시로 전환되면서 우리가 원하는 언제라도 시험에 응시할 수가 있고요. 단점은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상시 시험이다 보니 문제은행식으로 돌아가요. 그러다 보니 너무 많은 합격자가 나오는 것도 시험에 공신력 문제가 생기기에 상시 시험으로 전환되며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는 건 어느 정도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시험 일정은 4~6월, 9~11월 시험 기간이 정해져 있고요. 이 기간 중 화요일, 일요일 중 원하는 날에 볼 수 있습니다. 시험 일정은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그때그때 확인하셔야 합니다. 시험 범위는 철저하게 계약, 결제, 운송, 보험, 중재 이 다섯 개를 합친 무역실무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가끔 관세법이나 대외무역법에서 1~2문제가 출제되지만 무시하셔도 됩니다.

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

일정 : 4~6월, 9~11월
요일 : 화요일, 일요일
발표 : 시험 다음 날
특징 : 탈락 후 다음 시험 바로 접수 가능
응시료 : 29,000원

국제무역사 무역영어는 무역실무 지식을 철저하게 영어로 물어보는 것으로 정형화된 구문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지식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국제무역사 안에 무역영어라는 한 파트이고 그리고 정형화된 구문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가 전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상공회의소 무역영어는 1과목, 2과목이 통으로 영어로 출제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영어 독해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까지 2021 무역영어 시험일정 및 시험에 대한 설명이었고요. 상시 시험으로 전환됐기 때문에 기출문제가 더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공부 방법은 기존 기출문제, 기존 3년 치, 4년 치 기출문제를 참고하여 공부하시면 됩니다. 상시 시험으로 전환됐기에 떨어지더라도 바로 다음 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서 계속 보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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