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취업하고 보니 생각나는 것 - 면접 참고 자료

개발자로 취업하고 보니 생각나는 것 - 면접 참고 자료


※ 2012년 8월 27일 최초 작성

※ 본인이 경험한 중소기업 기준으로 적은 글임. (직원 수 200명 ~ 10명, 연매출 400억 ~ 60억)

※ 경력자가 아닌, 순수하진 않지만, 신입 기준으로 작성된 글임.


8. 면접 참고 자료


제가 면접 볼 때 주로 참조했던 사이트들을 간추려봤습니다.


1. 전경헌의 블로그 - 구직자를 위한 자기소개서, 면접 조언 [링크]

. 본인이 지원한 회사가 어떤지는 알고 가라

. 내 강점을 강조해라

. 현실적으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2. KLDP - 회사 신입 면접시 손코딩 문제 혹은 질문으로 적당한게 뭐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추천) [링크] (본문보다는 아래 댓글들을 참조합니다.)

. 내가 추구하는 목표와 회사의 목표에 대한 일치점을 찾아서 어필해라

. 내가 자신있는 언어와 회사의 주요 사용 언어와 일치하는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공부할 마음이 충분하다고 어필해라

. 인간 관계가 아주 훌륭하다고 강조해라

. 나의 열정과 목표의 뒷면엔, 프로그래머란 천직이 있음을 말해라


3.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 -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링크]

(링크를 따라 들어가 다 읽어보세요)


4. matiz88 과 함께.. - 어느개발자의 개발자 뽑기 [링크]

. 딴짓하는 사람은 뽑아놔도 금방 짤린다

. 이력서가 화려하고, 유명 사이트 운영자인 사람은 회사에 집중하지 못하니 추천할만한 인재는 아니다

. ...기타 등등 인간적으로서 기본이 안된 사람은 운이 좋아 입사해도 금방 짤린다


5.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 T_T - it업계 찌질이 필터링 예제 [링크]

(개인적으로, 컴공 같은 공대 출신이 저런거 못맞추면....)


프로그래머 면접 참고 자료[프로그래머 면접]


6. 한빛미디어 -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링크]

. 솔직히, 무슨 소용인가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7. 개발자 이력서 - How to write a quality resume? [링크]

. 개발자면 개발자란걸 어필해야됩니다


8. 서비의 다락방 - 개발자 면접 시 회사에 꼭 확인 할 5가지 질문 [링크]

. 면접 때 물어볼 5가지 필수 사항

8-1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면접관


제가 느끼기에, 면접 때, 면접관들은 이런걸 봅니다.


. 우리 회사의 업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 설령,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잘 몰라도, 배울 자세가 되어있는가

. 이미 구축된 회사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인가

. 희망 연봉, 또는, 회사 내규상 받아야할 연봉 이상의 잠재력을 지녔는가


. 배우려는 사람인가, 일을 해서 이윤 창출에 도움이 될만한 사람인가

. 우리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가


면접관 분들도 사람인지라 각자의 인재상도 다르고, 면접 진행 방식도 모두 다릅니다.


그렇지만 공통적인 사항을 추려보면 위와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발자 면접 자료[프로그래머 면접]


그리고, 제가 제 스스로 면접을 망쳤던 케이스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아요.


. 회사에 궁금한게 없다

. 난 이런 사람이니 알아서 판단하쇼~(솔직히, 쥐뿔도 없는게..ㅋ)

. 다른데서 취업 제의 받았으니 그쪽도 빨리 결정하쇼~

. 난 시키면 잘해 (능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 의미는 감소)

. 내 실력? 당연히 경력자 보다 못하지 앜ㅋㅋㅋㅋㅋ


회사에 궁금한게 많아야 됩니다.


동아리, 내 사수, 나와 똑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동료들, 내 앞에 면접관은 몇년차 경력자이신지... 등등등, 난 이런 사람인데, 그쪽 회사엔 이런 나같은 인간이 어울릴거요~


그러니, 나한테 뭘 시키던 사장님은 날 볼매로 생각할 수 밖에 없소, 그렇지만 경력자에 비해선 경험이 떨어져 분명 부족한 면이 있겠으나 시간이 해결해줄테니 걱정마쇼~

음?? 뭐요?? 출장이랑 야근??

수당 챙겨주고, 월화수목금금금만 아니라면, 회사 운영 방침이 그러하니 거기에 대해선 내가 왈가왈부할 사항이 아니니 NO COMMENT!입니당!~


뭐... 단순히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면접용으로 저런 말을 할게 아니라 일종의  마음가짐을 해야 됩니다.


전 정말로 저런 마음가짐을 했기 때문에 저런 말들을 했었습니다.


솔직히 입사하면 일반 사원인데 야근이 싫어서 일하기 곤란하다는 소리는 철없는 동네 꼬맹이들이나 할 소리죠. 물론, 월화수목금금금은 정말 곤란합니다. 이건 뭐... 알아서들 잘 골라야할 부분이니 PASS~


그리고 면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위에 링크를 보셨다면 다들 아셨을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봐가며 이것 말고도 즉흥적으로 뭔가를 내뱉은적도 있는데,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네요.


ps1. 요즘은 더 취업하기 힘든것 같아요


ps2. 기분탓인진 모르겠으나, 요즘들어 기술 면접을 보는 곳이 많이 늘어난것 같아요. 특히나, 미리 얘기하지않고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순발력을 테스트하는 곳도 많구요.


ps3. 이글루스 댓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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