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7 하이브리드 아쉬움? 스페셜트림 관련 웃자고 쓴 글

주식 단톡방에 2019 k7로 뒤통수 맞았다는 보배드림 글이 올라와서 읽어봤는데요. 그냥 웃자고 한 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인 분들이 있었네요.



제 느낌엔 어이가 없다기 보단, 그냥 아쉽다? 배 아프다? 그런 느낌? 함께 읽어보시죠.



2019 K7과 셀토스는 각각 지난 6월과 7월 출시해 준대형·소형 SUV 시장 선두를 유지하며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 또한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K7은 지난 6월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K7 프리미어’로 출시된 이후 3개월 연속 준대형 시장 1위(7월 8173대·8월 6961대, 9월 6176대)를 달리고 있다.


기아차에 따르면 K7을 구매한 고객들은 K7의 강화된 고급감과 주행성능에 높은 만족도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앞으로 신규 TV 광고, PPL을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


또한 실내 인테리어 고급재질 적용, 2.5 가솔린 트림 고급화 등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K7 스페셜 트림을 출시해 수요층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보배드림 아재들 의견에 따르면, 통수 걱정없는 르노삼성이나 쌍용을 추천하나, 대신 신모델도 안 나오는 헬조선 현실을 언급하셨고. ㅋㅋㅋ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일 많이 하니 기아자동차 2019 k7에 딱히 악감정 품을 이유가 없기도 하네요. 연말엔 항상 연식 변경도 이뤄지니 딱히 특별한 일도 아니고, 스페셜트림 ... 나와야죠. 기아자동차 놀고 있으면 안 되니깐요.


주식 단톡방에서 열내는 몇 분이 있었는데, 굳이 이런 기사로 열받을 필요가 없잖아요.

새 차 받으면 운전석에 타는 순간 중고차 되는 건데 ... ㅎㅎㅎ


미리 샀건 안 샀건, 살 계획이 있건 없건, 하이브리드건 프리미어건, 화낼 일도 아닌데 화내는 사람을 봐서 글 남겨 봅니다.


근데, 원격주차 기능을 2019 k7이 아니라 2019 k5에 먼저 적용하는 건 좀 그렇더라고요. 물론 버튼식이어야 지원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전 모델부터 적용하는지? 뭐, 그래도 저처럼 옵션에 욕심 없는 사람들은 새로운 트림이 나오건 말건 별 감흥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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