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회사 동료 폭행, 노동력 착취 하는 회사 및 꼰대 상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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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올렸던 글 "직장 내 폭력,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폭행 폭언 괴롭힘 해도 된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출처 : 개발자 커뮤니티


◆ 맞는 사람도 답답하다

님 답답하네요, 왜 맞죠? 저 역시 군대서도 그 정도로는 안 맞았는데. 일단 법적 고발 하십시요. 이런 놈들은 죽여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다니시면서 다른 직장 알아보시고 다른 직장에 갈 기회가 되면 그동안 맞은 거 다 앙갚음 하십시오.


이런 썩을 놈이 있는 한 나중에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이나 다른 사원들 역시 고통 속에서 살 것입니다. 정말 미친놈 다 보겠네요. 제 성질 같음 법적으로 대응해서 보상받거나 그게 안 되면 얼굴에 침 뱉고 반항하면 길 한가운데서 족치겠네요.


◆ 1. 원인이 있으니 때리고 맞는다

모두 감정적으로 말하는 것 같군요. 제가 이 분야에서 벌써 10년이 훨씬 넘는 선배로서 한마디 하죠. 때리는 이유, 원인 절대 없고 또한 그럴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맞을 짓 이란 거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없죠. 근데 사실, 역으로 생각해 보죠. 일의 과정이 기술 하지 않았으니 일이 어떻게 되었든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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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사람, 맞는 사람 모두 수용이 덜 된듯합니다. 이유 고하를 막론하고, 서로 주먹다짐으로 또는 감정적으로 치닫게 한 것은 분명한 듯합니다. 즉 그런 결과를 낳은 것 자체는 매우 유감된 것이 아닐까요 누가 잘못되었다고 여기서 말할 수 있나요. 전 없다고 봅니다 왜 다들 일이 과정도 원인도 모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때로는 맞을 짓이 있을 수도 없지만 만약 그런 사태로까지 간다면 그것은 당사자 간의 모두 잘못이고 피해가 스스로 간다는 것을 아셔야만 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자신의 감정 조절을 하지 않고 또 서로가 감정적 대처 능력이 없애거나 미흡한 것은 분명한듯합니다.


왜 감정적으로 그리 치달았는지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제가 너무 구세대적 발상을 한 것일까요.

요즘 어린 사람들 보면 저의 세대보다 감정적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되어, 때론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즉, 감정적 대처보다는 냉철함을 보이고 상대의 처지에서 생각하거나 자신의 견해를 상대에게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얘기를 하였다면 그런 사태로까지 가진 않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 2. 1번 반박

이 사람 이상하다. 상사인가 부다. 나도 당신께 충고하나 하지요. 엄청 속이 좁고 인생 헛살았군요.


다른 사람의 가치관을 인정할 줄 모르는군요. 지금 뭐 군대 문화, 선배에 대한 예의 감정조절 ... 이건 본인의 가치관이고요, 또한 본인이 이 가치관을 잘 지키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다른 사람은 다른 가치관을 갖고 살고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요.


상사로서 조직의 문화를 이해시키고 보여 주는 건 당연하지만 거기에 맞지 않는다고 부하직원을 무시한다 어쩐다, 그것이 폭력으로 간다면 당신은 훌륭한 상사도 훌륭한 인간도 아니지요. 아니 하류 인간이지요. 한마디로 속 좁은 인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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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편견에 싸여서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 사람은 다 잘못된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 몰아붙이니. 님 보니깐 지방대나 저학력 같은데 님이 그런 식으로 행동하니깐 많은 저학력, 지방대 사람들이 욕먹는 겁니다. 자기 열등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살아 남으셨다고요. 축하합니다. 지혜롭군요.


◆ 회사 문제가 심각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상사로서 할 일이 절대 아니지요. 저 같으면 그냥 안 있습니다. 물론 이것저것 생각하면 쉽지는 않겠지만, 남자는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인만 제외.

다른 직장으로 옮길 마음으로 상사에게 치욕감을 주십시오. 제 발로 나가게.


그리고 법적으로 대응하세요. 아니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함부로 손찌검입니까? 손찌검이.. 그 회사 어디에요? 가서 돈 좀 벌어봅시다.


사장이나 임원,팀장... 저도 경력이 좀 많은 개발자이지만 그런 경우라면 너무 착하게 대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며 그 속의 국민 중에 일부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습니다. 바로 호되게 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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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직원들의 무리한 야근과 강행 코딩에 수긍하기보다는 전 직원 퇴사로 응징하시길 바랍니다. 일시적으로 업무적인 무리가 가서 그런 경우라면 한 번쯤 이해할 만 하나 늘 그러한 생리로 조직을 이끄는 회사들은 가만히 두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그런 회사는 개인의 발전이나 비전도 물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노동력 착취죠.


직원에 대한 폭력도 여러 사람 앞에서 행한 짓이니 목격자가 많습니다. 가벼운 상처라도 나면 아무 말 말고 병원으로 가십시오. 진단서 4주 이상 끊고 경찰에 신고하면 됩니다. 당신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싹싹 비는 인간을 목격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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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ten by yowon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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