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토론방] 임상 결과와 텔콘rf제약 지분 매각 문제

비보존 토론방에 올라온 김지훈 대표와 텔콘rf제약의 관계에 대해 좋은 글이 올라와 몇 개 발췌합니다.


텔콘알에프제약 주식을 사기 전에 꼭 봐두세요. 비보존 전망과 함께 갈 운명이므로 비보존 토론방 방문하시는 게 좋습니다. 분석하기 좋은 글이 많은 건 아니지만 상장 전 주주들의 속마음 들여다보기 좋습니다.


텔콘rf제약에 물려버린 흔한 투자자텔콘rf제약에 물려버린 흔한 투자자


개인적으로 2b상 데이터는 서프라이즈일것으로봅니다

이두현 대표와 몇 명은 미2B상의 데이터 내용을 알고 있을 것으로 보며, Fda 3상 승인 관련 분석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는 것은 철저한 보안이 결여된 것입니다. 비보존 토론방 분들도 잘 기억해 두세요.


비보존 주담에서도 이두현 대표만 2b상 결과를 혼자만 아는가에서 그건 모른다??

그렇다면 그 다른 누군가는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국내 임상 결과보다 서프라이즈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며 비보존 내부에선 철통 보안으로 어떤 얘기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두현은 지금 2b상의 결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잘 나와 철통 보안을 지키며 LO든 어떤 식으로든 우위에 협상 카드를 쥐고 고민에 빠진 것으로 봅니다.


삼성증권 관련 최대 8%를 텔콘에서 딜형식 매각 결정을 6월 18일 얘기가 있었지만 그건 아니고 7월이 될지 9월이 될지 비보존 상장 전까진 텔콘 내부에 혼란이 온 것으로 아직 이사회 결정까진 장시간 걸린 것으로 봅니다.


2b상 빅데이터는 아무도 모른다가 아닌 이미 나와 있고,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이두현 대표만의 수완이 달린 거죠.


그리고 김지훈 대표와 이두현 대표에 대한 우위를 얘기하는데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습니다.


주총에 갔다 오지 않은 그저 그런 얘기일 뿐입니다. 김지훈 대표는 이두현 대표 꼭대기에 있습니다. 이두현 대표는 연구원 출신이라 운영 면에서 서툴지만, 김지훈 대표는 잔뼈가 굵은 사업가이며 사채업자입니다.



호락호락하게 넘길 위인이 아닙니다. 비보존 토론방 분들도 잘 아시잖아요.


이번 3상 승인 발표도 이두현 대표와 모종의 얘기는 있었지만, 김지훈 대표의 단독으로 이루어진 발표라 봅니다. 그 대신 비보존은 철통 보안으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Lo까진 가겠다는 얘기겠죠.


텔콘 소액주주들은 5% 정도 모인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텔콘 주가가 많이 내려가 **결성의 불을 지핀 것으로 보지만 다시 주가가 큰 상승 하면 수긍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엠마우스가 이번 달(2019년 6월) 내 조만간 행정처리가 완료되니 상승이 올 거라 분석/예상합니다.

텔콘에서는 5%~8% 주당 31000원 제안 !

5%만 하는 게 어떻냐? 했더니 웃더군요. 내부에서 검토하고 이사회에서 결정한다고 합니다. 찌라시는 아닌듯합니다.


다만 너무 피해를 많이 입은 텔콘 주주들이라 쉽게 풀릴 일은 아닌듯합니다.


김지훈 실권 그리고 이두현 대표와 가족까지 열을 올리고 텔콘 주식매도는 고스란히 텔콘 주주들에게 돌아갔고 그래도 비보존 이두현 대표인데 비보존 주식이 없으면 안 된다며 이해를 하자는 식으로 넘어간 거죠.


지금까지 비보존과 함께한 텔콘rf제약이라 생각했지만, 삼성증권의 제안서로 비보존 주주와 텔콘 다툼이 일어난 것입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입니다. 개인적으로 함께할 비보존과 텔콘입니다. 어떤 식이라도 비보존과 텔콘 대표는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발표해야 합니다. 형제간 싸움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은 두 대표뿐입니다.


텔콘RF제약은 후에 참여텔콘RF제약은 후에 참여


다이나믹 비보존

텔콘 지분 썰이 그냥 썰이 아닌 팩트로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지분정리 마무리가 예상되는 이달 말경부터 비보존 주가가 아주 다이나믹하게 흘러갈 듯싶군요.


상장 추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할 겁니다. 갑자기 뜨는 텔콘 공시 / 분석 기사 잘 들여다보십시오.


그때까지 주가 상승을 막아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될 텐데 이유가 사라지는 시점부터 다이내믹 비보존이 될 듯하니 망설이는 분들은 서둘러 주시고 고민하시는 분들은 며칠이라도 관심 끄시고 살아보세요.


비보존 주가는 갈 수밖에 없는 운명으로 그 운명에 살짝 얹어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비보존 토론방 분들도 텔콘 가서 악담하지 마시길 요청합니다. 텔콘이 지분정리를 하든 안 하든 같이 가야할 운명입니다. 설령 한배에서 떨어지려 하더라도 그들을 밀치지 말아 주십시오. 텔콘 주주가 곧 비보존 주주입니다.

텔콘이 지분을 일부 팔아도 아무런 법적으로 걸릴 게 없어요

주변에 변호사 있으면 금방 대답 들을 겁니다. 일단 텔콘이 비보존으로 수익이 이미 많이 난 상태죠. 유증 받은 것만 계산해도 주당 8000원이고 평균 가해도 최소 수익이 4-5배 이상 났을 건데요.


찌라시 대로 일부 판다고 하면 이 수익을 일부 확정시키는 겁니다. 현금화하는 거죠. 어마어마한 수익률이죠.



근데 비보존 토론방에 있는 텔콘 주주들이 지분 팔아서 주주가치를 훼손시켰다? 뭐가?


아니죠. 분석 똑바로 해보세요.


텔콘은 임상시험 등이 많이 남은 회사의 지분을 일부 팔아 리스크를 줄인 거라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고 또 미래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잇고 없을 수도 있다는 수익 주장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법은 박하게 평가합니다.


또 텔콘이 팔아서 현금화된 돈을 회사재무구조 개선과 다른 사업에 투자한다면 이게 배임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역으로 만에 하나라도 임상이 실패해서 지분 들고 있던 거 전부 휴지 되었다고 하면 왜 그때 안 팔아서 휴지 되었다 리스크 관리 안 했다는 부문도 배임으로 걸어야죠.



하여간 법적으로 전혀 문제 될 거 없습니다.


근데 이상한 게 텔콘 주주들은 주당 31,000원 정도 파는 걸 배임으로 걸 정도라면 지금 그냥 비보존 주식을 K-OTC에선 사는 것이 맞는데 희한하게 또 비보존 주식은 안 살려고 해요.




댓글(8)

  • Kevin
    2019.06.18 11:11

    법적인 문제는 지분매도가 아니죠 ㅋㅋㅋ
    바로 이두련이 텔콘 대표할 때 비보존 유증 고의실권하고 자기가 싹 먹은거죠 ㅋㅋㅋ
    아마 이걸로 텔콘주주들이 단체로 걸고 넘어지면 상장은 쉽지않아보입니다

  • 나그네
    2019.06.18 11:22

    고의 실권에관한 내용을 수정해서 좀 올려주시면 어떨까합니다.
    텔콘입장에서는 비보존이 종속회사에서 관계회사로 전환된 엄청나게 큰 이슈 였습니다.
    이대표가 상장을 위해 필요하다는 말을 내뱉었고 텔콘 주주들도 어쩔수 없이 암묵적인 동의를 할 수 밖에 없었구요

    • 2019.06.18 21:44 신고

      글 맨 위에도 적었지만 제 글이 아니라 비보존 토론방에 좋은 글을 발췌한 겁니다.

      말씀처럼 이대표의 말이 50%는 동의하겠는데 50%는 저도 동의를 못 하게쎈요ㅣ

  • 지나가는텔콘주주
    2019.06.18 14:16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31,000원에 왜 비보존을 안사나
    이건 바로 두현이가 텔콘주식 매도때리고 실권주 챙긴다음에 빤스런한게 텔콘주가 하락의 원인이기 때문이죠

    • 2019.06.18 21:44 신고

      kocc라는 게 사실 접근성이 쉽지 않아요. 그점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지나가는텔콘주주2
    2019.06.25 16:59

    이두현대표가 텔콘 대표이던 시절 이두현대표 및 그 일가들이 텔콘 보유 지분을 매도했고, 그 후 1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 텔콘은 비보존의 대규모 유증에 대해 실권을 진행했습니다. 이두현 대표는 비보존 대표를 겸하고 있었던 만큼 텔콘 지분 처분이 실권을 예상한 행위였음을 대부분의 텔콘 주주들은 비슷하게 생각하리라 봅니다. 실제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지분매도가 이루어졌다면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손실회피 행위이며, 텔콘의 실권 부분을 이두현 대표가 인수했다는 점은 텔콘 대표이사였던 이두현 대표의 지위를 이용한 특수관계에 입각한 행위로서 논란의 소지가 큰 행위이며 이 역시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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