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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갤러리2

수갤 영어 공부법: 고정3에서 고정1 올려준 EBS 출처는 수갤입니다. (디시 수능갤러리) 수능의 의도가 어떻든 간에 결국 대학 잘 가는 놈은 시험 점수를 잘 봐서 잘 갑니다. 절대 그놈의 실력이 좋아서, 재능이 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시험 점수가 높아서 가는 거죠. 근데 솔직히 6개월 남은 이 시점에서 '실력' 올린답시고 구문강의 듣고 한다? 그게 실력이 오르겠음? 솔직히 알고 있잖아요. 지금 하는 공부법으로 단 6개월 만에 다른 재능충들 실력을 따라잡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여기 수갤에 쓸 공부법은 같은 실력으로 더 높은 점수를 받는 영어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겁니다. ​한마디로 실력을 속이는 거국어도 마찬가지로 적용 가능해요. 노재능충이 실력과 재능을 속이는 영어 공부 방법은 하나밖에 없죠. EBS를 달달 외워서 직접 연계 문항을 족치는 거죠... 2020. 6. 23.
[수능갤] 재수생 수능 부정행위 후기: 레전드 작문 능력 디씨 수능갤이 출처입니다. 제가 2번 읽었는데 ... 많이 답답하네요. ㅡㅡ;; 주의하며 읽으세요. 뭐 좋은 일은 아니지만 혹시 저 같은 학생들이 더는 안생기길 바라며 넋두리 겸 수능갤에 글 써봅니다. 세줄 요약 없어요. 우선 전 재수생이에요. 외고 졸업 후 자연계로 전과하면서 행복한(?) 재수를 시작했어요. 부모님도 해달란 대로 다 지원해주셨고 주변 친구들도 저한테 늘 응원 전화해주면서 그럭저럭 1년을 잘 보냈던 것 같네요. 수학 성적이 좀 문제였는데 9월에 갑작스럽게 포텐이 터지면서 저는 정말 마음 편하게 수능 연기를 아쉬워하며(오르비 수능갤 눈팅이나 했네요ㅋㅋ) 제 1년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수능 날. 과탐 과목을 다 마무리 짓고 저는 감독관실에서 조서(?)를 적고 왔어요. 한국사가 끝나고.. 2020.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