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란? 허그 반환보증보험으로 전세금 돌려받기

깡통전세란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다는 뜻.

깡통전세

 

목차

     

    깡통전세 뜻

    깡통전세 뜻은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다는 뜻으로, "주택담보대출금액(임차인) + 전세금(임대인)"이 매매가를 웃도는 전세 형태를 말합니다. 즉,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못 돌려받거나, 집주인이 대출금을 못 갚아 집이 경매로 넘어갈 위험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세입자(임대인)는 허그 전세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허그 전세금반환보증보험

    집주인이 전세 계약이 만료되었는데,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를 대비해 허그(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험 가입자(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대신 지급(대위변제)한 뒤, 나중에 보증금에 대한 구상권을 행사하여 집주인(임차인)에게 청구하는 제도입니다.

     

    2021년 기준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 금액은 5,790억원으로 허그의 실적 집계가 시작된 2015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은 2020년과 비교했을 때,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사고액은 1,000억원 넘게 급증했습니다. 또한, 허그의 대위변제액도 2021년 처음으로 5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20대와 30대는 깡통전세를 더 주의해야 하는데, 악성 임대인으로 인한 피해자 중 67.6%는 2030 세대로 깡통전세 피해자 3명 중 2명은 2030 세대라는 뜻입니다.

     

    만약 전세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고, 지금 당장 돌려받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이 글[#]을 지금 바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증사고

     

    보험 가입

    네이버

    HUG전세보증보험은 네이버 부동산과 연계되어 인터넷으로도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 어플[#안드로이드, #iOS]을 통해 HUG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는 절차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절차

     

    허그

    1. 신청 가능 여부 확인
    2. 공사 지점 안내
    3. 인터넷 상품 가입
    4. 상담 연락처

     

    필요 서류

    전세보증보험 가입 시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이 "보험 가입 시 필요한 서류", "보험금 청구 시 구비 서류"로 나뉩니다.

    신청 서류

     

    처음 계약 시 가입하지 않더라도 묵시적 갱신 이후 가입하셔도 됩니다.

     

    악성 임대인

    허그의 전세보증보험 채무자 중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가 악성 임대인입니다.

    1. 대위변제 건수가 3건 이상
    2. 미회수액 2억원 초과
    3. 상환의지, 이력이 부족

     

    현재,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사례와 금액은 집계된 것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는 세입자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전세보증금을 최대한 지키려면 되도록 전세금반환보증보험 가입을 할 수 있는 집을 선택하여 입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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