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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전향 하고픈 웹디자이너 충고, 신입 개발자 길 프로그래머 전향 하고픈 웹디자이너 충고, 신입 개발자 길 출처 : 개발자 커뮤니티◆ 난 웹디자이너내가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웹디시절에 게시판 등.. 코딩 프로그래밍적인 요소 때문에 디자인에 지장이 있어서이다 "내가 직접 해보면 어떨까?" 라고 생각하였다. 전향 생각이었다. 웹디자이너로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해도 꼭 프로그래밍이 콤플렉스로 남아있었다. 물론 대중에 나와 있는 제로보드라던지, 디자인보드 등등 조금 설정만 해주면 사용할 수 있는 보드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제로 보드 등)들은 나를 만족시키기엔 좀 부족했다. 그래서 직접 웹 프로그래밍을 배워보기로 하였다!! 사실 1년간 실무에서 웹디자인을 해오면서 처음 내가 생각해왔던 웹디자이너 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 2019. 2. 26.
안사의난 3단계, 당나라 절도사 안녹산, 당현종, 양귀비의 운명 당나라 안녹산 안사의난 3단계, 당현종과 양귀비의 운명 안록산이 일으킨 '안사의난安史之亂'은 8년 동안 지속했는데 대체로 3단계로 나뉘며 당나라 3대 황제가 온 힘을 다해 가까스로 평정했다. 목차 안사의난 제1단계 낙양 점령 1단계는 군대를 일으키고 장안과 낙양을 점령하기까지의 약 반년이 넘는 기간이다. 안녹산의 반란 소식이 장안에 알려지자 당현종과 양귀비는 처음에 헛소문인 줄 알았다. 그러나 안록산의 반란이 사실임이 밝혀지자 당현종을 비롯한 문무대신들 모두가 대경실색했다. 그러나 양국충만은 이미 안사의난을 예견했다고 떠들어대며 반란군 내부에 반드시 내란이 일어나 열흘이 안 되어 안녹산이 부하에게 피살될 거라고 단언했다. 현종과 문무백관은 매우 놀란 중에도 요행을 바랐지만, 안녹산은 예상과는 달리 단숨에.. 2019. 2. 18.
정보처리기사 공부 방법 및 프로그래밍 자격증 가치 (합격률) 정보처리기사 공부 방법 및 프로그래밍 자격증 가치 (합격률) 자격증 시험에는 시나공 주로 보실 텐데요. 사무자동화, 컴퓨터활용능력(컴활), 워드프로세서 등 가볍게 보거나 심화 쪽 내용 등은 사람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서 좋다 / 안 좋다, 호불호가 갈립니다. 컴퓨터공학과(소프트웨어 공학과) 학생인지, 컴공 졸업한 현직 개발자인지, 비전공 4년 채운 프로그래머인지 상황도 다들 다르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 또한 4학년 1학기 종강 후 여름에 정보처리기사 필기 / 실기 모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두꺼운 책을 보면 범위가 넓어 공부량이 많아져요. 그래서 필기 기출 + 간단 요약이 되어 있는 책을 주로 봤습니다. 시나공 부록 책(?) 같은 얇은 책으로 먼저 공부를 했었어요. ◆ 기출문제 답안 및 .. 2019. 2. 16.
요나라 전성기를 만든 세종 야율원 정치 3가지, 완안량 배제 요나라 전성기를 만든 세종 야율원 정치 3가지, 완안량 배제 ◆ 요나라 세종의 통치세종은 중원을 통치의 중심으로 삼는 완안량의 정책을 계속 집행하면서 완안량이 실행했던 개혁의 성과를 발전시켰다. 그는 즉위한 초기에 당시의 형세를 분석하고 참지정사 이석의 의견을 받아들여 계속 한족 지역을 통치의 중심으로 삼으면서 봉건제를 발전시켰다. 천하의 중심부를 점거하면서 사방을 장악하고 통제해 만세의 대업을 이루었다. 부분적인 수구 세력이 전면적으로 해릉왕의 정책을 부정하는 상황을 전환시켜 계속 의연하게 중도를 수도로 하도록 결정하고, 아울러 즉시 동경을 떠나 중도로 이주해 진취적인 면을 추구하는 결심을 강하게 표현했다. ◆ 요나라 질서의 안정 세종은 정책의 방침을 정하자마자 곧바로 통치를 확고히 하고 질서를 안정시.. 2019. 2. 12.
가황후를 축출한 승자 사마륜, 태자 사마휼의 억울한 죽음 [6화] 가황후를 축출한 승자 사마륜, 태자 사마휼의 억울한 죽음 [6화] 원강 9년(299), 가황후는 미남자로 유명했단 반악에게 태자의 필체를 흉내 내 모반의 글을 쓰도록 한다. "폐하는 응당 스스로 명을 끊어야 한다. 그러지 않을 경우 태자인 내가 대신할 수밖에 없다. 생모인 사숙비와 함께 날짜 안에 동시에 행하기로 약조했으니 의심하며 머뭇거리지 마라." 다음 날 아침, 가남풍 황제가 병이 났다는 이유로 태자에게 입조를 명했다. 가황후는 시비 진무를 시켜 술 3되와 대추가 가득한 쟁반을 들고 가 태자에게 마시게 했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던 사마휼은 공복에 술을 마셨다가 실수할까 두렵다며 사양했다. 가황후는 당연히 질책한다. "너는 어찌 이처럼 불효한가? 부모가 술을 내려도 마시지 않으니 술에 무엇이라도 들.. 2019. 2. 10.
사마의 막내 아들 사마륜과 가밀 사마휼의 대결, 강통의 사융론 [5화] 사마의 막내 아들 사마륜과 가밀 사마휼의 대결, 강통의 사융론 궁중 암투로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강통은 사융론을 올리며 5호(흉노, 선비, 저족, 갈족, 강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괴이한 기풍으로 극도로 탐욕스럽기 그지없고, 흉포하고 사나운 데다 인정도 없는 자들입니다. 저들은 힘이 약하면 우리를 두려워하며 복종하나 강하면 곧바로 침략하며 반기를 듭니다... ... 지금 화하의 사서士庶가 저들을 업신여기자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있습니다. 반드시 틈을 보아 흉포한 성정을 드러낼 터이니 지금 저들이 피폐하고 우리의 무력이 성한 때를 이용해 저들을 원래 살던 곳으로 쫓아내느니만 못합니다." 사마의가 살아있었더라면 강통의 사융론을 받아들였을까? (특이하게 동진 16국 시대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훗날.. 2019. 2. 9.